Weki Meki 3rd Mini Album: Would U?
Fantagio Challenge: Ride the Flow
Yoojung Special Cover Dance: Click! Teaser A
F-Review: Studio Object
옹성우가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의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옹성우는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 4월 호에서 짙은 남성미의 매혹적인 화보를 완성, ‘新 화보장인’으로서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센슈얼한 슈트 화보의 콘셉트로 옹성우는 에디 슬리먼 맨즈 룩을 연상시키는 슬렌더 핏으로 완벽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눈빛으로 치명적인 남성의 카리스마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옹성우는 “스스로에게 냉정한 부분은 그런 거예요. 못하는 것에 대해선 스스로 평가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잘하는 것에 있어선 스스로 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성장한 것에 대해선 팬들이, 혹은 시청자가, 대중이 봐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며 자신에게 엄격한 모습을 밝혔다. 또한 “전 팬 서비스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아요. 마음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일을 하는 느낌이잖아요. 날 이렇게 좋아해 주고, 나의 이런 저런 면들을 알아봐 주고, 내가 잘되면 기뻐해 주고, 슬프면 같이 슬퍼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신기하고 고마운 일이에요? 일상 속에서도 문득, 갑자기 그런 순간이 와요. ‘와, 너무 고마운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라며 팬들의 사랑에 대한 고마움의 마음을 진중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맡은 고독한 전학생 최준우 역에 대해 “그 친구는 고독을 받아들이지만, 실제의 나는 혼자 있어도 고독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 친구의 마음을 이해해보는 과정이 흥미롭다”며 묵직한 소감을 말했다. 한편, 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아시아 팬심 공략에 나선 옹성우는 올 4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배우 차인하가 시크한 공대 오빠로 변신을 예고하는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오늘 오전 판타지오 공식 SNS 채널에는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 연출 이재진 / 기획 MBC / 제작 래몽래인)에서 문홍주 역으로 새롭게 안방극장을 찾는 차인하의 포스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인하는 눈웃음 넘치는 평소의 모습과 다르게 웃음기 없는 냉철한 눈빛과 무표정한 얼굴이 눈에 띈다. 여기에 냉미남 포스 넘치는 그의 모습과 완벽한 슈트 핏은 그의 시크함을 배가 시키며 차가운 도시 남자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차인하는 '더 뱅커'에서 감사실의 능력자 전산 만렙 문홍주로 변신한다. 문홍주는 전산부 능력이 필요한 감사실에 합류해 '전산 만렙'의 면모를 뽐내는 감사실의 금손이자 시크남이다. 노대호(김상중)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서보걸(안우연), 장미호(신도현)와 함께 감사실 트리오로 활약, 이들과 함께 감사실에서 일하며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는 인물이다. 앞서 차인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기름진 멜로' 등의 작품에서 훈훈한 비주얼에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 가운데 '더 뱅커'에서는 무심한 듯 시크함으로 중무장,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차인하의 첫 등장으로 극의 활력을 더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차은우가 독보적인 아우라의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은우는 지난 22일 발행된 패션 매거진 W Korea(더블유 코리아) 4월 호에서 차가운 눈빛의 절제된 카리스마로 대체불가 존재감을 발산, 시크한 청춘의 매력을 담은 화보를 완성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차은우는 나른한 느낌의 로브부터, 쉽게 소화하기 힘든 핑크 슈트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남다른 프로포션과 비주얼로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의상에 맞춘 다양한 소품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더블유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차은우는 “내가 진지하게 주변 사람이나 팬들에게 자주 하는 이야기는 ‘내 주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거다. 나에게 그럴 수 있는 힘이 생기면 좋겠다”고 삶의 작은 소망을 밝혔다. 시간이 흐른 후 어떤 연예인으로 평가받고 싶냐는 질문에는 믿음을 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그 즈음이면 차은우는 어떤 사람이라고 어느 정도 드러나 있을 거고, 웬만큼 어필도 된 시점일 거다. 그 단계 이후에는 내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넘어 ‘아, 차은우는 왠지 믿음이 가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게 만드는 인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생에 대한 목표를 진중하게 전했다. 또한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맡은 이림역에 대해 “고독한 모태솔로 왕자다. 궁에 갇혀 살면서 책에 둘러싸인 삶만 사는지라 필명으로 책을 쓰는데, 그게 한양을 들었다 놨다 하는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로 등극한다. 내가 쓴 문장에 도취하는 재밌는 장면도 있다”고 말해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아스트로 월드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는 차은우는 오는 7월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W Korea(더블유 코리아)